
씨포페
도심 속, 잠깐의 쉼표
일상의 공간을 문화적 쉼터로 바꾸는 청년 문화예술 축제. 침대 포토존·팝업존·뮤직 파티로 가로수길을 물들입니다.
2023~2025 · 3회 개최 · 청년단체 11팀 연합
창원 가로수길과 소리단길에서 청년 문화예술로 거리를 축제로 바꿉니다.
씨포페 · 세모로페스타 · 욕봤데이 · 가눕대
창원 가로수길과 소리단길에서 열린 뻔한로컬의 대표 IP.
2022년 창원에서 시작한 문화기획사. 문화적 불평등을 겪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 기회를 열어, 누구나 자기 라이프스타일을 찾는 도시를 만듭니다. 지금까지 문화예술가 132명과 함께 거리를 축제로 바꿔왔습니다.
행정 중심 대행이 아니라, 지역 청년 문화 생태계를 직접 만들고 키웁니다.
씨포페·세모로페스타처럼, 뻔한로컬만의 축제 IP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창원 곳곳의 거리를 무대로. 지역의 공간을 문화로 다시 쓰는 로컬 기획사입니다.
다섯 개의 무대, 그 뒤에서 담은 순간들.

초여름 가로수길, 도심에 쉼표를 찍던 날

초여름 가로수길, 도심에 쉼표를 찍던 날

11월 소리단길, 마창진이 한 상에 모이다

11월 소리단길, 마창진이 한 상에 모이다

걷고 먹고 듣던 세 개의 공간

걷고 먹고 듣던 세 개의 공간

봄볕 아래,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다

봄볕 아래,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다

빈 공간이 작업실이 되던 주말
초여름 가로수길, 도심에 쉼표를 찍던 날
초여름 가로수길, 도심에 쉼표를 찍던 날
11월 소리단길, 마창진이 한 상에 모이다
11월 소리단길, 마창진이 한 상에 모이다
걷고 먹고 듣던 세 개의 공간
걷고 먹고 듣던 세 개의 공간
봄볕 아래,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다
봄볕 아래,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다
빈 공간이 작업실이 되던 주말
함께한 문화예술가
대표 축제 IP
청년단체 연합
행정안전부 장관상
2025 · 삼성생명 청년희망터 4기 우수단체
창원시 청년꿈터 선정
2023 · 지역 청년 문화공간
지역·전국 언론이 담은 뻔한창원의 축제와 발자취.
세모로페스타가 진해군항제와 연계해 진해 속천항으로 확장, 벚꽃 야장 체류형 콘텐츠로 열렸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진해군항제에 등장한 야장 거리가 지역 축제의 새로운 체류형 콘텐츠로 주목받았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벚꽃 아래 펼쳐진 진해 속천항 세모로페스타에 방문객이 몰리며 북적였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문화예술가 132명과 협업해 창원 청년의 일상과 지역 예술 생태계를 바꾼 성과를 조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축제의 순간을 가장 먼저 만나는 곳, @fun_changwon
축제·행사·브랜딩, 창원에서 문화로 무언가 하고 싶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